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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선박명 등록일
어초 공략법 뉴바이킹호 2021-01-28

인공어초 낚시

인공어초 낚시의 단점은 밑걸림이 많아 합사와 채비의 손실이 많다는 점입니다
.

때문에 선장님의 지시에 잘 따라주어야 이러한 상황들에 대처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조건만 맞으면 조과도 보장되는 낚시가 어초낚시가 되겠습니다.

 

인공어초의 종류에는 크게 나누어보면 세가지로 패류용으로 뿔삼각형어초

사각 콘크리트어초. 점보형 강재어초 등이 있으며 종류별 설치년도에따라

1~2m에서 높게는 10m에 이르는것도 있지만 주로 4~8미터가 가장 많습니다.

 

어초낚시에 좋은 물때는 물 흐름이약한 조금 전,후가 적기이며 물살이빨라지는

사리무렵에는 먼바다 침선이나 섬 주변에 여밭에서 주로 낚시가 이루어집니다.
인공어초는 물살이 셀때나 입질이 없을경우 밑걸림이 심하여 채비나 봉돌 미끼등 의

손실이 많아 물살이 약할때 어초낚시가 이루어지는 주된 이유입니다.


인공어초에서는 대상어가 입질을 주로하는 수심층을 확인하고 공략을 해야 하는데

바닥에서 50cm 이상들고 바닥층을 먼저 공략해보고 입질이 없을시 선장님이 말해준

어초의 높이 만큼 감아 올려 어초의 상층을 공략해야하며 고패질은 금물입니다.
좀 위험한 방법이지만 조류가 세지 않을때 입질이 없을경우 바닥에서 부터 어초를

타고 넘으며 구멍치기로 대상어를 공략하는 것도 좋은 방법 입니다.


여기서 여러분들이 꼭 알아두셔야 할것은 선장이 어초높이와 진입 시점을 알려준다고 해서

모든분들이 똑같이 어초에 닿는게 아니라는 점입니다.

점보형 어초를 제외하고는 어초가 쌓여있는 형태가 피라미드를 연상하시면 됩니다.

3미터 사각 삼단어초라면 맨 아래부분 넓이는 12m 중간은 9m 꼭대기는 6m정도 되겠죠.

보통 낚시배 길이가 19~21m 라면 옆으로 진입하면 내가 어초에 닿을확률은 약 3/1 정도입니다.

 

그래서 앞쪽이나 또는 뒤쪽은 어초에 진입했는데 반대쪽에서는 바닦을 긁어도 믿걸림이

없을수 있는것이니 선장의 실력을 탓한다거나 심지어 욕을 한다거나 하지말고

차분한 마음으로 다음엔 다.다음엔 내차레가 올거라는 믿음을 가지시기 바람니다.

앞 또는 뒤로 진입을 한다면 어초에 닿을 확률은 높아지겠지만 진입하는쪽에 한사람이

실수를 하게되면 뒤에분들까지 모조리 채비엉킴이 발생되므로 물살이 빠르거나

바람이 강할때 등 피치못할 상황이  아니면 좌.우 또는 대각으로 진입하는게 일반적입니다.

 

또 한가지 알아두셔야 할것은 어초낚시에서 잦은 바닦확인(고패질)은 금물입니다.

대부분 조사님들은 배가 흘러가는 것은 자동차가 직선도로를 달리는것과 같으니

바닦을 긁고가도 결국엔 채비가 어초에 닿을것이란 생각을 하지만 절대로 그렇치않습니다.

모든 이유를 말로 설명하기 어렵지만 파도,물 흐름에 세기. 물흐름에 방향. 바람에 방향

바람에 세기등 다양한 상황에 따라 여러 가지 방법으로 자연스런 흐름이아닌 배를 전.후진하여

줄을 세워가며 포인트에 진입을 합니다.

 

그래서 봉돌을 들어줘서 배가 흐르는대로 봉돌이 따라와야 되는데 봉돌을 안들어주고 바닦을 자주찍으면

배따로 채비따로 흘러가게되어 바로 옆에분은 고기를 올리는데 본인은 입질조차 못받게 되는것입니다.

옆에분보다 내줄이 2~3도 경사가 젔다면 30~50m 아래에 내 채비는 몇m터를 벋어났을지 이해가 되시나요

대부분의 어초밭 지형은 굴곡이 거의없는 평평한 뻘밭이기 때문에 처음 50cm를 들었다면

포인트 진입전에도 1m 이상 차이가 없습니다. 무조건 들어주세요.

 

한가지 만 더 말씀 드릴께요.

선장이 포인트에 진입하면서 몇미터입니다 하는건 어초 또는 침선에 높이를 말하는것이지

그높이에 고기가 있다는 것이 아니고 채비가 걸릴수있다는 경고로 이해하시면 무난합나다.

활성도가 좋은날에는 포인트에 진입하기도 전에 또는 포인트 높이보다 더 위에서

입질을 받기도 하지만 저수온기엔 대부분 어초나 침선의 바닦 혹은 중간부분에서

입질이 오기때분에 선장이나 조사님들 서로가 어려운 낚인만큼 많은 이해가 필요합니다.

어초낚시를 이해하셨다면 침선낚시는 좀더 쉬울수있으니 생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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