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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선박명 등록일
선상낚시 의 매너 뉴바이킹호 2021-01-28
선상낚시의 매너 
 

일단 배에 승선해서 본인자리가 정해지면 아이스박스,낚시대는 본인자리에 놓아야합니다.

그리고 옆자리에 조사님들과 가벼운 인사라도 나누어보세요.하루에 낚시가 즐거워집니다.

내가 모르는 채비법을 얻을수도있고 내가 모르던 테크닉을 터득할수도 있습니다.

간혹 옆에분이 고기를 잘 잡는다해서 낚시대를 그쪽으로 자꾸 드리 민다던지 심한 경우

낚시대를 들고 앞 또는 뒷자리로 이동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이것은 일종에 영역침범에

해당되는 행위로서 야생에서라면 목슴이 위태로울수도 있는 무례하고 위험한 행동입니다.  

 

일단 낚시가 시작되면 선장님의 입수 신호를 지키셔야합니다

선장님들은 배의 흐르는 속도와 수심에따라 봉돌이바닦에 다다르는 시간까지 계산해서

신호를 하므로 너무늦은 입수는 옆에분과 엉킴이 발생할수도 있을뿐더러 믿걸림에

원인도 되니 너무 늦었을 경우 한타임 쉬시고 다음번을 기다리세요

(여밭낚시에서는 예외입니다)

선상낚시에서 옆에분과 가장많이 생기는 불화는 채비엉킴입니다

엉킴이 발생하면 서로가 웃으면서 미안합니다 하는분들이 있는가 하면

무조건 남탓을하며 얼굴부터 붉히는 분들도 많습니다.

옆에분과 채비엉킴에 원인에는 봉돌 무게에 차이가 있을수 있으며

또한 낚시방법에 차이 등 여러 가지 원인으로 엉킴이 발생을 합니다

여건상 약 2m 남짓한 사이를두고 40~60m 수심에서 낚시를 하다보면

엉킴음 피하기가 쉽지는 않겠지만 조금만 신경쓰면 최소화 할 수는 있겠죠

 

방법은 앞에서 거론하였듯 입수신호를 잘 지켜주시고 바닦확인(고패질)을 최소화 하며

믿걸림이 생겼을 경우 빨리 끊어주시고 다른분들과 봉돌무게를 통일하여 주시는건 물론이고

또 고기욕심에 남들 2단채비 쓰는데 4~5단채비 사용은 삼가는것이 좋습니다.

피치못하게 엉킴이 생겼을 경우 상대방에 원줄을 자르면 절대 안됩니다.

바늘줄만 자르셔도 채비나 원줄손실을 줄일수도 있고요.

어쩔수없이 원줄을 잘라야할 경우에는 채비와 짧게남은쪽 합사를 자르는게 원칙입니다.

 

그 외에도 많은 주의사항이 있지만 나머지는 사회 통념상 예의만 지켜주시면 될거같네요

주위 분들은 라이벌이 아닌 한배를 탄 동료라는 생각으로 서로 양보에 미덕을 보여주세요

그리고 요즘들어 선상에서의 흡연 문제가 많은 논란이 되고있습니다.

비 흡연인들은 흡연인들에 고충을 이해하시고 흡연인들은 비 흡연인들을 최대한 배려 해주시길 부탁드리며

 코로나19 가 박멸되는 날까지 마스크 착용은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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